얼굴 공개하고 당당하게 고발합니다

얼굴 공개하고 당당하게 고발합니다


저는 (주)에이스침대에 가습기살균제 성분인 BKC(염화벤잘코늄) 사용 사실을 고발한 뒤, 사측으로부터 억대의 소송을 당한 강인묵이라고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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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주)에이스침대 침대용 살균제에 가습기살균제에 사용되었던 성분이 있다는 것을 알린 죄로 현재 명예훼손ㆍ업무방해로 검찰 송치되어 전과자가 될 것 같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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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한, 손해배상금 약 2억원 위자료 1500만원 상대 대형로펌 변호사비용까지 모두 채무가 되었고, 에이스침대는 생계도 이어나갈 수 없게 시중 11개 모든 은행계좌를 압류해놓아 본인 명의 급여통장을 만들 수 없는 관계로 취업도 할 수 없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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에이스침대 근무하며 알게된 가습기살균제 독성물질을 회사에서 '인체 무해한 성분'이라고 속이고 있어 이를 신고하고 공개했다는 이유로 대기업과 대형로펌, 그리고 기득권을 대변하는 사법부에 인생이 무너졌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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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습기살균제 독성물질을 "인체 무해한 성분"이라고 광고하여 행정지도를 받고, 미국 EPA 승인받은 사실도 없는데 승인받았다고 소비자를 속인 기업이 아무런 반성과 사과 한마디없이 진실을 조작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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많은 분들께서 이 사건에 관심가져주시길 부탁드리며 제 글의 진정성을 위해 제 신상을 공개합니다. 양해를 부탁드립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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